휴대용 콤퓨타가 도착한 이후에 그간 밀린 뉴스도 보고 아르에스에스로 구독하는 블로그들도 살펴보았다. 여러 글을 펼쳐놓고 가만히 읽으면 읽을수록 한국 사회는 이념만 넘쳐나고 진짜 사색가는 적은 곳이 틀림없다.
예는 굳이 들지 아니하겠다. 가깝게는 이웃의 블로그들에 올라오는 글들부터 하여 이번 정부의 내각에서 이러저러한 자들은 나가라 하여 몇몇 관리가 그만둔 일이나, 자주파-평등파의 충돌로 막장이 된 민주노동당 등의 사례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데 굳이 예를 들 필요가 없지 아니한가. 이념에 사로잡혀 다른 사고를 하지 못하고, 다른 시각을 무시하고 폄훼하는 것이 바로 이념의 과잉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일전에도 이러한 생각을 적은 바 있었다. 허나 글재주가 없어 생각한 바를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더 길게 쓰면 장황해지고 읽기 귀찮을 터이니 여기에서 그만 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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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여기는 근본적인 사상
건 시간 : 2008/03/20 11:30 / 건 곳 : 아무튼지간에 삭제예는 굳이 들지 아니하겠다. 가깝게는 이웃의 블로그들에 올라오는 글들부터 하여 이번 정부의 내각에서 이러저러한 자들은 나가라 하여 몇몇 관리가 그만둔 일이나, 자주파-평등파의 충돌로 막장이 된 민주노동당 등의 사례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데 굳이 예를 들 필요가 없지 아니한가. 이념에 사로잡혀 다른 사고를 하지 못하고, 다른 시각을 무시하고 폄훼하는 것이 바로 이념의 과잉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출처: Excretion Blog 한국 사회에서 이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