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링크 타다가 두 군데(1, 2)에서 딱 걸렸습니다.
맥 2개월차인 Excretion의 데스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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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같은거 신경안쓴지 오래됬지만
건 시간 : 2008/05/11 01:01 / 건 곳 : Luna Park 삭제어쩐지 키티오라버니한테 걸려버렸네요 애초에 넬을 이정도로 애용할거라고 생각을 안해서 클리앙에서 업어온 녀석 붙여놓고 그냥 쓰고 있었어요 나도 아이콘 없앨까(제삐) 있어봐야 어차피 쓰지도 않는데.. -
최근의 화두들
건 시간 : 2008/05/11 21:07 / 건 곳 : 아무튼지간에 삭제내가 '아니메' 속의 생을 무의미한 것들 투성이라고 규정했는데, 그럼 의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의미있는 생은 무엇이냐. 뭔가 좀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 땅에서의 삶의 의미'가 필요하다. 청소년 운동에 대해 난 이러쿵저러쿵 말할 권리가 있는가. 청소년기를 거쳤다는 이유만으로 오늘날 청소년을 이해할 순 없다. 왜? 내게 이미 그들은 외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청소년 운동을 강 건너 불 보듯 하겠느냐? 그럴 수 없다. 너무나 귀중하기 때문이..





